"내 행동 이해 못하는 추신수" ♥하원미, 삐질 법도 한데 도도하게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운동에 푹 빠졌다.

14일 하원미는 "한국오면 꼭 해보고싶었던 한강걷기 나도 했다✌🏼 생각없이 걷고걷다 10키로나 걸어버려서 다시 10키로 돌아가야 할땐 정말 식겁했다는건 비밀🤫 하필 지갑도 놔두고 가서 쌩으로 20키로를 4시간이나 걸어버린 시트콤같은 날😅 혼자 벤치에 두고 타이머 설정해서 찍은 사진은 왜 또 마음에 드는건데 ㅎㅎ 종아리가 터질꺼같은 근육통과 한 1000개쯤 바지에 붙어온 도깨비풀은 얻었지만 나름 뿌듯.. 절대 나의 행동을 이해할수 없다는 듯한 추신수의 표정은 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한강에서 도도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모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SSG 랜더스 소속의 추신수는 최근 한국시리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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