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전 임신' 이재은, 볼록한 D라인 "예쁜 태리 만나기까지 D-6"


배우 이재은이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이재은은 15일 "드뎌 D-6일 남았다. 우리 예쁜 태리 만나기까지... 설렘 반, 두려움 반. 두근두근한다"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나이 많은 엄마에게서 건강히 10달 잘 있어 주어 너무 고맙구나. 너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재혼 전 임신' 이재은, 볼록한 D라인 "예쁜 태리 만나기까지 D-6"
이재은은 "아빠도 우리 태리가 너무 보고 싶대~♡ 나이 많은 초보 엄빠지만 우리 잘 헤쳐 나가 보자꾸나. 사랑한다. 울 아기 빠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이재은의 남편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이재은은 결혼 11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달 4월 "새로운 반쪽과 함께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며 재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한 번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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