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레스토랑에서 달달한 럽스타그램...미리 크리스마스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가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했다.

아야네는 14일 "크리스마스 디너. 오빠 막콘 기념으로 한남동 한 레스토랑을 이용했는데 분위기는 벌써 연말이에요. 내 생일이 있어서 인지,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인지 참 12월이 다가오는 게 설레…. 30번째 12월인데도 매년 설레요. 식사도 맛나고 분위기도 좋고 행복했던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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