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미♥' 민우혁, 현빈으로 제대로 변신 "기다리갔소"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3일 민우혁은 "#뮤지컬 #사랑의불시착 #막공 마이 고마웠슴다.. 그대들 덕분에 참 행복했슴다.. 곧 만날것을 약속하갔소 기때 다시 한 걸음만 더.. 같이 걸어주시라요 기다리갔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은 인민군 제복을 입은 채 경례를 하는 모습. ‘로맨스 판타지 최적화 얼굴’다운 비주얼로 맡은 배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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