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 빚' 장영란, 남편 일 돕다 쓰러졌으면서…이틀 내내 김치 담그기


방송인 장영란이 김장에 나섰다.

11일 장영란은 "이틀동안 한 김장 대장정이 드뎌 끝났습니다.👏👍💕 어제 운반도중 사고도😅 (준우가장난치다김치통다엎음😅😭)있었지만😂 오늘 아이들 하교하기전에 딱 끝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집에서 직접 김치를 담그는 모습.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2세 연하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달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2억원에 달하는 빚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장영란은 "(한방병원 운영을 위해)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 거라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며 "대출을 받은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1000원도 못 갚았다"고 토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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