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우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한 해외 아티스트들의 '애정 표현'


방탄소년단(BTS) 진에게 해외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의 아티스트이자 셀럽인 콜드플레이의 베이시스트 가이 베리먼과 헐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가 우떠(wootteo) 인스타그램 계정에 ‘좋아요’를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진, 우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한 해외 아티스트들의 '애정 표현'
사진은 버블샷을 찍은 우떠의 모습, 또 앞서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안고 포즈를 취하는 진의 사진이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이자 각본가 사이언 페그(Simon Pegg)는 지난해 진과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꾸준히 진을 언급했다.

지난 4월에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주제곡을 배경음악으로 "마을에 새로운 벤지(Benji)가 있는데 마침 내가 여기있네"라는 글귀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 진의 사진을 인스타에 게재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진, 우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한 해외 아티스트들의 '애정 표현'
또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베이시스트 가이 베리먼(Guy Berryman)은 10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떠 인형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많은 화제가 되었다.

가이 베리먼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우떠와 콜드플레이 인스타그램을 태그했으며 우떠의 단독 사진도 게시했다.
방탄소년단 진, 우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한 해외 아티스트들의 '애정 표현'
커스텀 시계 브랜드 영국의 뱀포드 워치 디파트먼트(BWD, Bamford Watch Department)계정은 우떠의 사진을 올린 가이 베리먼의 글에 박수치는 손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이어 가이 베리먼이 '@wootteo × @BamfordWatchDepartment 어때?'라며 우떠와 뱀포드워치의 콜라보를 추천하는 듯한 댓글을 남겨 팬들을 환호하게했다.
뱀포드 워치계정은 이후 우떠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눈길을 모았다.
방탄소년단 진, 우떠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한 해외 아티스트들의 '애정 표현'
진의 첫 솔로 싱글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인 캐릭터 '우떠'는 진의 신곡 'The Astronaut'와 함께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며 ‘우떠(wootteo) 인스타그램’은 현재 팔로워 수 110만을 훌쩍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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