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 남편♥' 허니제이, 드디어 임산부 배지 받았다…흡족한 '러브 엄마'


댄서 허니제이가 임산부 배지를 공개했다.

9일 허니제이는 카메라를 향해 임산부 배려 배지를 자랑스럽게 내밀었다.

앞서 그는 결혼과 혼전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다. 저도 그분께 그러한 사람이 되려 한다"며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고 기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허니제이는 임신중이다. 1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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