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그룹은 KBS 27기 공채 개그맨 정찬민과 홍보대사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서준그룹은 대표적으로 상품권의 중심 아이크로와 기프티콘을 판매하는 찜콘 등 상품권 유통 및 데이터기반 사업부를 운영중인 기업이다.

서준그룹 측은 “상품권 업계가 보이스피싱 이슈로 좋지않은 이미지가 자사만의 보이스피싱 방지체계(5STEP)와 홍보대사 정찬민씨의 시너지로 인하여 좋은 이미지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개그맨 정찬민은 2013년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를 시작으로 현재 유튜브채널 ‘당황TV’,’내얘기’등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에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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