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14살 연하 ♥아야네 특급 내조 받네 "이런 게 행복"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훈은 7일 "이런 게 행복이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김준수의 아이디를 태그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이 빵과 과일 등이 담긴 접시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어 "비타민도 섭취하란 아내님"이라고 덧붙이며 아야네의 아이디를 태그했다.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이다. '앨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더해 역사적 사실과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한 스테디셀러 대작인 뮤지컬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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