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운동화보다 작은 얼굴…명품 비주얼 자랑


르세라핌 김채원이 요정 미모를 선보였다.

6일 김채원은 "Cool & Comfy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흰색 원피스에 네이비색 벨벳 자켓을 더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KBS2 ‘뮤직뱅크’가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11월 첫째 주 K-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로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던 이들은 이번 수상으로 데뷔 이래 총 5개의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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