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핫핑크 공주…한 손엔 750만원 D사 가방 또 다른 손엔 H사 가방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5일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병진 씨 소개로 만난 예쁘고 멋진 언니들이랑. 음식 왜 이렇게 맛있죠? 갈 때마다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급 겨울이 되었지만 기분은 핫할 수 있는 핫핑크 옷을 입고 ♥"라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마음이 아픈 사건이 일어나 한동안 피드랑 스토리를 쉬었습니다. 저희 하루하루 소중히 감사히 살아가요 꼭"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핫핑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왼팔에는 750만 원가량의 명품 D사 가방이 자리했다. 오른손에는 명품 H사의 종이 가방이 들려져 있다.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 연상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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