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뷰티풀! 맘마미아’에서 주인공 가수 모정애 씨 편이 공개되었다. 가수 모정애씨는 40년 차 가수로 활동해오면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외부 활동을 진행해 왔다.

특히 큰아들이 6살 때 뇌수막염 치료를 진행해 청력이 손실되면서 가슴앓이를 해온 사실이 밝혀졌는데, 마음고생과 바쁜 외부활동으로 모정애씨의 피부가 처지고 세월의 흔적도 짙게 나타나는 등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주용 프로닥터의 의료 솔루션을 받은 모정애씨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턱선이 깔끔하게 정리되고 이중턱이 사라진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권주용 프로닥터는 “가수활동을 이어가는 모정애씨를 생각해 회복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효과는 높이는 의료 기술을 적용했다”며, “얼굴이 예뻐진 것도 만족스럽지만 변화로 자신감을 찾고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걸 보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맘마미아편에서는 모정애씨와 공연장에서 만나 10년째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개그우먼 김현영씨도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MBN ‘뷰티풀! 맘마미아’는 엄마를 위한 힐링 뷰티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방영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