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기억처럼 들려오는 목소리...할 말을 잃어


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할 말을 잃어 고요한 마음에 기억처럼 들려오는 목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국화꽃 사진이 담겼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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