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빚이 22억이어도 매일 웃는 부부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병원을 방문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병원 출근할때마다💚💚💚💚 #초록패션💚 #초록이가너무좋아🌿 옛날에는 핑크 공주💖였는데 이제는 초록 공주💚아니😅줌마네요😅😝😂🤣🤣💚 저녁은 드셨어요?😆 전 왠지 저녁은 건너띠고😄 베프랑 #한잔🍻 할꺼같은 느낌적인 느낌🤣💓😝 #열일한당신마셔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옆에 붙어 앉아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미소는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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