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과 180도 다른 흑과 백 "오늘은 집에서 관리"


가수 채리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채리나는 11월 1일 "오늘은 집에서 관리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와 그의 남편 박용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에 팩을 하며 관리를 하고 있다.

채리나는 검은색 팩을 얼굴에 붙이고 있다. 박용근은 흰색 팩을 얼굴에 붙이고 있어 흑과 백으로 나뉜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채리나는 회색 맨투맨을 착용했고, 박용근은 반대로 검은색 상의를 착용 중이다. 얼굴에 붙인 팩과 착용한 상의 역시 흑과 백으로 나뉘어 시선을 끈다.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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