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이태원 참사' 애도 "다시는 이런 슬픈 일 일어나지 않기를"


가수 김완선이 '이태원 참사'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했다.

김완선은 11월 1일 "다시는 이런 슬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PRAY FOR ITAEWON'이라는 문구와 국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일어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깊은 애도의 뜻을 나타낸 것.

앞서 지난달 29일 핼러윈을 앞두고 서울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일 오전 6시 기준 이태원 압사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사망자 155명, 중상자 33명, 경상자 122명이라고 밝혔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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