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싱숭생숭한 밤...잘하고 있는건지


배우 정가은이 일상을 전했다.

정가은은 30일 "소이 재워놓고.. 홀로 칭따오 한 잔.. 뭔가 기분이 좀 그런 밤.. #잘하고 있는 건지 #싱숭생숭한 밤"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딸을 재워두고 나서 방에서 맥주를 찍어 올렸다.

한편 정가은은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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