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박찬욱 감독을 위해....회당 200만달러 드라마 위해 삭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특별한 근황을 전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30일(한국 시간) "우리가 우리의 일을 위해 하는 것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핼러윈을 맞아 호박을 다듬고 있는 아이들 앞에 나타나, 삭발을 부탁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1월부터 촬영을 시작하는 박찬욱 감독의 미국 드라마 '동조자'에 출연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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