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전혜빈 "딸 시집 보내는 마음"…아유미 결혼식에서 눈물 훌쩍


'아들맘' 전혜빈 "딸 시집 보내는 마음"…아유미 결혼식에서 눈물 훌쩍
'아들맘' 전혜빈 "딸 시집 보내는 마음"…아유미 결혼식에서 눈물 훌쩍
'아들맘' 전혜빈 "딸 시집 보내는 마음"…아유미 결혼식에서 눈물 훌쩍
'아들맘' 전혜빈 "딸 시집 보내는 마음"…아유미 결혼식에서 눈물 훌쩍
사진=전혜빈 채널
사진=전혜빈 채널
전혜빈이 아유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전혜빈은 30일 "딸 시집 보내는 마음. 우리 애기 아유미가 짝을 만나 이렇게 아름답게 결혼을 하다니. 너무너무 축하해"라며 아유미의 결혼식을 찾은 사진을 올렸다. 또한 "눈물난다. 행복하자 우리"라며 아유미의 행복을 바랐다.

전혜빈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정아, 황정음, 전혜빈, 육혜승 등 아유미와 슈가로 함께 활동했던 이들을 비롯한 연예인 동료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혜빈은 눈물을 훌쩍이기도 한다. 아유미의 동료 연예인들은 진심으로 아유미의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이다.

아유미는 지난 8월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트쇼'에서는 최근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펑펑 울었다. 제가 통곡했다. 눈치가 빠른 편인데 전혀 눈치를 못 챘다. 그날 축구 연습이 있어서 운동복을 입고 있었고, 머리도 안 감고 있어서 냄새가 엄청났다. 너무 이상한 상태에서 프러포즈를 받으니까 오히려 감동이 더 컸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득남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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