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전다빈도 이태원 갔었다 "심각한 상황인줄 몰라"


'돌싱글즈' 전다빈이 핼러윈데이를 맞아 이태원을 방문했다.

최근 전다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혼자 아니야 😘 #내사랑 #동소커플 #소환커플 #돌싱글즈3 짱🤍 내일 밤 10시 외전2 많관부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한 누리꾼은 "이태원에 계시는데 괜찮으시죠??"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전다빈은 "다행이 완전 반대방향에 있어서 이런 심각한 상황인줄 몰랐어요 ㅜㅜ 재난문자 떠서 급하게 다 집으로 가기로하고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ㅠ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글을 달았다.

한편 전날 오후 10시22분께 서울 용산구 해밀톤호텔 옆 골목 일대에서 압사로 추정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4시를 기준으로 사망자는 146명, 부상자는 150명이다. 총사상자는 296명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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