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배우 채정안이 패션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마리끌레르는 배우 채정안의 모습이 담긴 여성패션브랜드 MoMen(모먼)의 화보를 최초 공개했다고 전했다.

화보 속 채정안은 변함없는 비주얼로 ‘올타임 레전드’의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는 다가오는 겨울의 무드를 한껏 살려냈으며 코트, 원피스, 머플러 등 다양한 모먼(MoMen)의 아이템을 매치해 올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유로운 감성을 추구하는 여성패션 브랜드 모먼(MoMen)은 올해 하반기 런칭과 동시에 배우 채정안을 뮤즈로 선정한 바 있으며, 첫 번째 컬렉션 ‘양면성(double-sidedness)’을 공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9월 팝업스토어 오픈 당시 무신사 테라스 성수 최다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등 신생 브랜드 답지 않은 저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먼(MoMen)의 아이템은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의 신규 여성 플랫폼 레이지나잇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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