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편들이 젤 좋아하는 사진. (녹화 끝나면 살이 쏙 빠지는 날)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의상을 입은 신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코요태는 오는 11월 5일, 6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22 코요태 콘서트 투어 'LET's KOYOTE!'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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