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반려견을 껴안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송혜교는 42살이 무색한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송혜교는 입술을 쭉 내민 ‘입술 쪽’ 표정으로 애교까지 장착해 심쿵을 유발한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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