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테이크 커팅식에서 드러낸 어마어마한 다이아반지…뷰티 예능 MC 자태


'임창정♥' 서하얀, 테이크 커팅식에서 드러낸 어마어마한 다이아반지…뷰티 예능 MC 자태
'임창정♥' 서하얀, 테이크 커팅식에서 드러낸 어마어마한 다이아반지…뷰티 예능 MC 자태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25일 패션잡화 매장을 방문한 뒤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근데 여기 알고보니 커피 맛집... 앉은 자리에서 두 잔을 원샷 했어요"라며 "내일 또 가서 마시고 싶음"이라고 했다. 서하얀은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해 남편 임창정과 테이프 커팅을 함께하기도 하고 준비된 케이터링을 즐기고 있다. 손에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이로,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서하얀은 SBS FiL·SBS M '뷰티풀' MC를 맡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뷰티풀' 2회에서는 함께 골프 라운딩에 나선 이다해, 서하얀, 박진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다해는 브라운과 베이지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서하얀은 세련된 컬러 조합과 니삭스로 포인트를 줬다. 또 박진이는 단정하고 댄디한 베이지 계열의 프레피 룩을 뽐냈다.

실내 연습장부터 필드까지 함께 골프를 치며 부쩍 친해진 이다해, 서하얀, 박진이.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확실히 골프를 치고 나니까 세 분이 더욱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베프됐다"고 입을 모아 장도연의 질투를 불러 일으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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