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 기은세, 얼굴도 명품 옷도 명품


방송인 기은세가 명품 행사장에 떴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걸이를 등에 할껄 그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올블랙룩에 화이트톤 미니백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기은세는 최근 12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