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경맑음, 이러다 6번째 임신하겠네 "오빠와 알콩달콩"


개그맨 정성호와 그의 아내 경맑음이 달달함을 뽐냈다.

최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에 이렇게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한 가정을 오빠와 알콩달콩 만들어 갈 수 있음에 ❤️모두 오빠 덕분이야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은 강릉 경포해변에서 정성호, 아이들과 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특유의 비글 매력과 어우러지는 상큼한 패션이 시선을 끈다.

한편 경맑음은 코미디언 정성호와 결혼,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으며 현재 다섯째 임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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