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플라잉 요가' 중 러블리 '한도 초과'→순둥 눈망울X입술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플라잉 요가 중에도 한도 초과하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해 여심을 녹였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2022년 '달려라 방탄' 스페셜 에피소드-플라잉 요가편 스페셜 에피소드 포토를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유독 크고 순둥한 눈망울과 입술을 쭉~내민 극강의 귀염뽀작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초근접 얼빡샷에도 굴욕 없는 우유 빛 피부와 잘생기고 예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청순, 청초한 미소년 포스를 한껏 뽐냈다.

또 정국은 블랙 컬러의 티셔츠 한 장을 입고도 멋짐 폭발하는 매력도 발산했다.

정국은 손가락 브이, 엄지손가락을 세운 포즈를 지으며 러블리한 완소남(완전 소중한 남자)의 무드도 풍겼다.

이와 함께 정국은 햇살이 내리쬐는 자연광 아래에서 다리를 허리 뒤로 쭉 뻗어 해먹으로 당기며 스트레칭을 하는 기술인 플라잉 요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환상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이에 "우리 정구기 요가 중에도 사랑스러움 귀여움은 숨길 수 없구나" "눈도 반짝 코도 오똑 입술도 촉초크 이쁘기도 하지 우리 정국이♥3♥" "입술 쭉~♡ 귀염상큼 뽀작뽀작" "정국이 플라잉 요가하는 초미소년" "아름다운 피지컬로 플라잉 요가도 멋지게 해낸 정국 도대체 못하는 게 뭐니? (없음) 눈이 즐겁다!" "아이 이뻐 플라잉 요가 재미있었나여 정국씨♥" "자연광 아래 플라잉요가 하는 정국이 넘 아름다워" 등 팬들의 열띤 찬사가 쏟아졌다.

한편, 정국은 달려라 방탄 방송에서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코어 힘과 균형 감각, 유연성을 바탕으로 손끝, 발끈,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구사한 플라잉 요가 동작을 정확히 척척 해내며 베스트 인생샷을 연출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정국은 "재밌는데? 나 플라잉 요가하면 잘 할 것 같네" 라며 플라잉 요가의 매력에 푹 빠진 듯 소감을 밝혔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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