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꾸안꾸' 사복룩에도 숨길 수 없는 월드 '슈퍼스타 아우라'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심쿵을 유발하는 내추럴 미남의 포스를 내뿜으며 눈길을 홀렸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BTS 옛 투 컴 인 부산' 리허설 포토 스케치를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무대 위에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사복룩을 입고도 숨길 수 없는 월드 슈퍼 스타의 아우라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스탠딩 마이크를 붙잡고 촉촉한 눈빛으로 관객석을 바라보며 아련한 무드를 가득 풍겼고, 무대 위에서 한 없이 빛나는 본투비 싱어의 열정을 자아냈다.

또 정국은 펌이 들어간 장발 흑발 헤어를 흩날리며, 자체 발광하는 뽀얀 피부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의 '만찢남' 비주얼을 한껏 뽐내 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전정국 스탠딩 마이크 사복룩 이 조합은 극락이지" "꾸미지 않은 듯한데도 자체 발광하는 전미남♡" "티셔츠 한장 걸치고도 아우라가 남다름 역시 월드슈스" "정구기 최강 내추럴미 동안미♡" "무대 천재는 리허설때도 멋짐 폭발 화보야 화보" 등 팬들의 다채로운 반응이 나타났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부산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무료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BTS Yet To Come in BUSAN)을 개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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