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들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조직위원들은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흐른 것에 대한 만감이 교차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 중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2013년 1회부터 지금까지 페스티벌을 이끌어오면서, 처음에는 천막에서 소규모로 시작했던 행사가 올해에는 부산 대부분의 지역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는 것이 감동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대희 의사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 위원회의 첫 의장을 맡은 소감과 함께, ‘웃음은 만국 공통어’인 만큼 언젠가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코미디언이 페스티벌 회원으로 참가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인터뷰에서는 이 둘을 포함하여, 최대웅 작가, 조광식 부집행위원장, 협찬 담당의 개그맨 홍인규, 이명백 공연팀장, 김채미 영상팀장, 김영식 작가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들과의 심층 인터뷰는 물론, 영상 인터뷰와 다양한 화보 이미지 또한 함께 공개했다.

한편 롤링스톤 코리아는 론칭 이후 음악 잡지 분야 베스트셀러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롤링스톤 코리아 8호에는 커버를 장식한 해리 스타일스를 비롯해, 안재현, 비비지, 뉴 호프 클럽, 하성운, 유주, ‘카터’ 정병길 감독, 부산국제코미디 페스티벌 조직 위원들, 울랄라세션, 홀랜드와 다비, 베이빌론, 타투이스트 도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색다른 시선으로 담아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