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킹으로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 진의 '콘서트'


지난 16일, 방탄소년단 진은 부산을 뜨겁게 달구었던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의 뒷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자신의 개인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다시금 팬들을 열광케 했다.





라이브 킹으로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 진의 '콘서트'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in BUSAN'을 했다.

방탄소년단(BTS) 진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라이브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고, 새 앨범 소식을 예고해 국내외 팬들은 물론 언론의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라이브 킹으로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 진의 '콘서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무대 사진과 무대 의상이 공개되자, 실시간 라이브와 현장을 통해 큰 감동을 받았던 팬들은 또 한번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던 무대 뒷이야기를 되새기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에 큰 박수와 고마움을 나누며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라이브 킹으로 무대를 선보인 방탄소년단 진의 '콘서트'
진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 중에는 무대 대기실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과 모든 무대를 마친 후 ‘변화는 많았지만 변함은 없는 우리’라고 쓰여 있는 슬로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콘서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기도 했다.



당일 무대를 마친 후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 오늘 너무 너무 즐거웠습니다. 제 인생이 여러분들과 함께라는 게 너무 행복합니다, 긴장도 하고 웃음 짓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하고... 콘서트라는 게 참 행복하네요. 콘서트 끝나고 몇 시간 안됐지만 벌써 보고 싶네요(후략)”라고 진심 가득 담긴 인사를 전하며 팬사랑둥이의 모습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