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과 행복한 일상...박용만 회장이 찍어준 과거와 오늘[TEN★]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과 행복한 일상...박용만 회장이 찍어준 과거와 오늘[TEN★]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과 행복한 일상...박용만 회장이 찍어준 과거와 오늘[TEN★]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남편과의 일상을 전했다.

조수애는 16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아버님께서 담아주신 결혼 전 우리와 오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남편 박서원 대표이사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조수애는 2018년에는 13살 연상의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조수애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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