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투 가린 나나→후덕해진 소지섭[TEN★]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선배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나는 최근 개인 SNS에 "#자백 #10개월26일대개봉 #밀실살인사건 #반전 #서스펜스스릴러 #소지섭 #김윤진 #윤종석감독님 #나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영화 '자백'에 함께 출연한 김윤진, 소지섭과 함께 인증샷을 남긴 모습. 나나는 윤종석 감독과도 어깨동무를 하며 친밀함을 보였다.

최근 전신 타투 논란에 휩싸였던 나나는 이날 수트를 입어 타투를 다 가린 모습.

한편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분)와 변호사 '양신애'(김윤진 분)가 숨겨진 진실 조각을 맞춰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가 원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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