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이영애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기차안에서#부산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기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기차에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화보를 만드는 이영애의 모습에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1990년 CF '투유 초콜릿'로 데뷔했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선물',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와 드라마 '불꽃', '대장금', '구경이'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9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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