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41세처럼 안보이는 앳된 외모…신하균 옆 손하트[TEN★]


배우 한지민이 홍보요정을 자처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욘더🫧 #욘더 #YONDER #티빙 #TVING 10월 14일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욘더' 파트너 신하균과 함께 손하트를 하는 모습. 두 사람의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는 얼굴이 섹시한 매력을 풍긴다.

한편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소설 '굿바이 욘더'를 원작으로 한다. 신하균 한지민 정진영이 출연한다. 오는 14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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