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커서 부담스럽죠"…'전진♥' 류이서, 치장해주는 손길에 '도도한 표정'[TEN★]


"얼굴 커서 부담스럽죠"…'전진♥' 류이서, 치장해주는 손길에 '도도한 표정'[TEN★]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전진 아내 류이서가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류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이 너무 커서 좀 부담스럽죠? 헤헤. 이쁘게 만들어주시고. 이쁘게 찍어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타일미4가 격주로 방송을 해서요. 오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ponysmakeup 의 금손 활약을 볼 수 있는 남신여신도 한답니다 꺄아. 의뢰인 분이 어떻게 변신 하는지 기대해주세요! 흐르. 잠시 후 8:00pm 동아TV예요. 저녁 맛있는 거 드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류이서는 자신이 MC를 맡은 뷰티 프로그램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들들은 류이서를 꾸며주고 있다. 류이서의 도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류이서는 동아TV 뷰티 예능 '스타일미(美) 시즌4'에 MC를 맡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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