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계정, 아시아 솔로 가수 '최단' 400만 팔로워 돌파→234일만 '신기록'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신기록을 세우며 '대체불가'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했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 등재된 정국의 공식 계정은 400만 팔로워를 넘어섰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2월 11일 첫 개설했고 최근 400만 7996 누적 팔로워를 달성하며 해당 플랫폼에서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미국 매체 'allkpop'(올케이팝)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방탄소년단 정국이 아시아 솔로 가수 '최단' 4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며 역대급 신기록 달성을 발 빠르게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234일 만에 400만 팔로워를 돌파했고 이는 아시아 솔로 가수들 중 가장 '최단' 기간에 세운 기록이다.

또 매체는 정국이 스포티파이 계정에서 솔로곡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와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 단 2곡 만으로 이 위업을 달성했다 덧붙이며 해당 플랫폼에서의 놀라운 영향력과 존재감을 강조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계정, 아시아 솔로 가수 '최단' 400만 팔로워 돌파→234일만 '신기록'
정국은 앞서 2년 5개월 만에 400만 팔로워라는 아시아 솔로 가수의 기록을 7개월 21일 만에 갈아치우며 신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233일째 1857만 6326명의 월간 청취자 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229위에 랭크됐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첫 개설 24시간 만에 아시아 솔로 가수 '최단' 57만 이상 팔로워를 얻으며 신기록 질주를 예고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은 개설 16일 만에 한국 가수 '최단' 100만 팔로워, 81일 만에 아시아 솔로 가수 '최단' 200만 팔로워, 142일 만에 아시아 가수 '최단' 300만 팔로워 등을 달성하는 압도적 기록 릴레이를 이어왔다.

앞전 정국은 솔로 앨범 발표를 밝힌 바 있어 자신의 계정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국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스포티파이 개인 플레이리스트 150만 팔로워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