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성국 인스타그램
사진=최성국 인스타그램


배우 최성국이 '불타는 청춘(불청)' 멤버들과 청첩장 모임을 가졌다.

최성국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저녁 불청 청첩장 모임 진행했습니다. 서로들 보고 싶어 하던 마음 아는지라 청첩장을 계기로 간만에 밥자리 만들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제가 연락처 아는 '불타는 청춘' 선후배 60여분 넘게 전화 돌렸다"면서 "스케줄 안 되고 개인 사정상 못 오시는 20여분 빼고 먼저 왔다 가고 늦게 온 분들해서 출연진만 40여분 정도 모였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SBS 예능 '불타는 청춘' 출연 당시 최성국이 함께 했던 프로그램 식구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최성국은 이처럼 결혼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성국은 2016년부터 '불타는 청춘'에 고정 출연하면서 맹활약했으며, 2019년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2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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