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플렉스브이알은 3D 가상현실 콘텐츠 플랫폼 ‘Starflex-VR, 이하 SFVR’에서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이하 TMA)를 3D VR로 단독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는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초호화 K-POP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이다. 스타플렉스브이알은 작년에 이어 더팩트와 연을 맺어 두번째 TMA를 3D VR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8일 개최를 앞두고 TMA 조직위원회 측이 공개한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은 ‘BTS’ ‘NCT DREAM’ ‘더보이즈’, ‘싸이’, ‘임영웅’, ‘아이브(IVE)’,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있지(ITZY)’,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황치열’, ‘뉴진스(New Jeans)’, ‘(여자)아이들((G)I-DLE)’, ‘케플러(Kep1er)’, ‘르세라핌(LE SSERAFIM)’ 등으로 총 20팀의 대세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이며, 이달부터 SFVR 플랫폼에서 VR로 감상할 수 있다.

스타플렉스브이알 측은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하는 국내 및 글로벌 K-POP 팬들에게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역대급 라인업의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현장을 1열에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취지라고 언급했다. 또한, 기존 VR 유저들에게 게임 뿐만 아닌 풍부한 K-POP VR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SFVR 플랫폼은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스팀 VR, 메타 퀘스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TMA를 포함 다양한 K-POP 아티스트의 VR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아티스트와 팬들의 축제가 될 대면 시상식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은 스타플렉스브이알의 단독 3D VR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10월 20일 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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