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


배우 권다현이 결혼 7주년은 자축하며 근황을 알렸다.

권다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주년 결혼기념일 사진&이든이. 연인에서 부부. 그리고 아빠 엄마가 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될 때까지 티격태격 알콩달콩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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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권다현은 남편 미쓰라 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들 이든 군도 함께 모습을 비춰 단란한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이를 본 배우 전혜빈은 "완전 귀여워 행복 가득 축복 가득하기를"이라는 댓글로 축하했다.

한편, 권다현은 동갑내기인 에픽하이 미쓰라 진과 2015년 결혼해 지난 6월 아들 최이든 군을 낳았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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