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1억' 트리마제 거주했던 프리지아, 골프장에서 청순美[TEN★]


프리지아가 라운딩에 나섰다.

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골프장에 방문한 모습. 사랑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평당 1억' 트리마제를 떠나 70평대 집으로 이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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