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반전 매력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2주간 ‘빠져나올 수 없는 반전 매력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한없이 사랑스럽고 순수한 아이돌들의 ‘갭 차이’는 강한 매력을 선사하며 팬심을 설레게 한다.

이러한 반전 매력으로 많은 글로벌 K-POP 팬들의 입덕을 유발하는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4세대 대표 주자’ 에스파의 윈터가 총 57.2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빠져나올 수 없는 반전 매력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에스파의 윈터는 전 세계 팬심을 휩쓸고 있는 가요계 대표 ‘만능 비주얼 올라운더’다. 에스파의 핵심적인 보컬 멤버로 그룹 내에서 보컬을 이끌고 있는 윈터는 맑은 음색과 넓은 음역대, 풍부한 성량으로 곡을 더욱 풍부하고 세련되게 만든다.
4세대 걸그룹 중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윈터는 최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OST ‘ONCE AGAIN’의 가창자로 멤버 닝닝과 함께 참여하여 보컬리스트로의 역량을 입증했다.

에스파는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지방시 2023 S/S 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할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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