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예민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참 안 자라는 요즘 근황이어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예민해지는 일들이 있었는데, 특히 스스로에게 습관적으로 '너 참 별로다' 하며 핀잔주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그는 "사진 속 저는 웃고 있지만 요즘 아주 기분이 난리부르쓰. 가을 타요"라며 "저희 집은 '최희 대피령' 모드여요. 이제부턴 성격 좋은 척이라도 해보며 이겨내 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5월에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안면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 후유증을 호소했으나 현재 회복 중이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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