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하와이 75억 집' 떠나 도쿄로…올블랙의 시크룩[TEN★]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명품 각선미를 선보였다.

최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도쿄의 한 식당을 방문한 모습. 올블랙룩을 택하며 품격있는 패션을 드러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추성훈 가족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사랑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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