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인기투표 105주째 주간 랭킹1위…'K팝 제왕' 면모


방탄소년단 지민이 인기투표에서 계속되는 신기록 경신으로 전무후무한 독보적 인기를 또 한번 증명했다.

지민이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하는 K팝 아이돌 인기투표 서비스 앱 'KDOL’(케이돌) 9월 넷째주 (2022년 9월 19일 ~ 2022년 9월 25일) 주간랭킹에서 총 1956만 5462개의 하트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민은 105주째 주간 랭킹 1위에 올라 자신이 세운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주간랭킹 최다 1위의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대기록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9월 26일 기준 664회로 일일랭킹 최다 1위와 누적득표량 전체 1위(63억 7105만 9758하트), 월간랭킹 최다 1위(21회)와 일일랭킹 최장 1위(61일간) 등 명예의 전당 총 5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지민은 특히 일일랭킹 최장 기록 1위부터 5위까지 '올킬'을 기록하며 K팝 최정상 아티스트로서 비교불가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케이돌은 세계 각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 차트 서비스 앱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 동남아와 유럽 등에서 참여하는 이용자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투표수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 대적할 수 없는 'K팝 프론트맨' 지민의 인기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10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은 케이돌 10월 생일랭킹 1위에 등극,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역 1곳에서 팬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시안을 활용한 CM 광고가 한달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투표부터 생일 광고까지 많은 팬들의 참여로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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