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16세 완성형 미모로 밀라노 접수...모델이네[TEN★]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밀라노에서 일상을 전했다.

재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시가 남성 모델과 함께 파리의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재시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