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고은이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본방 시청을 독려했다.

김고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최도일씨, 그래서 우리 싱가폴 가는거에요 어째? #작은아씨들 오늘도 우리 함께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고은은 ‘작은 아씨들’에서 최도일을 연기하는 위하준과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이 게시글에 위하준은 "곧 갑니다 준비하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같이 출연 중인 엄지원 역시 "인주씨, 아직도 안갔어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김고은은 "저긴 우리 고모할머니 집앞인뒈요"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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