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원대 집' 사는 윤승아, 진주 목걸이도 럭셔리해[TEN★]


배우 윤승아가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흰색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더한 모습. 패셔니스타의 정석을 입증했다.

한편 이들 부부는 강원도 양양에 133평의 4층 세컨하우스를 보유중이다. 이 세컨하우스의 추정가는 최소 100억원 이상이라고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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