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빚 내면서 골프 치러 다니나…왕빛나도 같은 처지[TEN★]


김성은이 골프에 푹 빠졌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빚내서라도 친다는 가을골프⛳️
자꾸 나가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올블랙으로 차려입고 라운딩에 나선 모습.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왕빛나는 "이제 언니 맘 알겠징? 💙"이라고 댓글을 달며 동조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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