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아야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오빵"이라며 남편 이지훈의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과 함께 하남의 한 골프용품 매장을 찾은 모습. 평범한 데이트에 행복한지 아야네의 눈에는 행복함이 가득하다.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해 4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한국과 일본에서 한 번씩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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