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욕받이' 된 보아, 한국행 비행기 탑승…악플에도 애써 밝음[TEN★]


악플에 상처받은 보아가 근황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보아는 "자 이제 한국 가실게요.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야구 모자를 살짝 옆으로 쓰고 장꾸미를 드러낸 모습.

앞서 보아는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터 저지로서 느끼고 있는 피로감을 호소했다.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을 받게 된 보아는 지친 심경을 내비쳤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에 대한 무분별한 악플에 법적 대응을 시사하고 나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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